2008년 06월 12일
[2008.06.11] 뮤지컬 컴퍼니
또 갔다 옴.
민정언니 기다리다가, 방진의씨, 고영빈씨, 김태한씨등 공연장 바깥에 있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다.
고영빈씨는 거의 바로 코앞에서 보았는데, 배우를 밖에서 본건 첨인지라 어찌해야할질 몰라서 당혹스러웠다. ㅋ
홍경수씨는 지나가는 모습 얼핏 보았다.
음~ 공연은, 두번째 보니 대사가 더 잘들렸고, 더 재밌기도 했으며,
단지ㅣ 아쉬웟던건 배우들 목소리가 많이 쉬었드라. 경수씨 빼고.
홍경수씨는 노래를 크게 부르지 않으셔서 상당히 아쉬웠다. 그 좋은 목소리 좀더 자랑하셔도 되는데.. ㅋ
여튼, 다음 공연은 캣츠라니.. 그 비싼 공연;; 돈모아서 꼭 가야겠다.
음, 담번에 홍경수씨 보면 무대에서 좀더 노래 좀더 크게 부름 좋겠다 야그해야지~ ㅋ
이번엔 지나가는 홍경수씨 잡아서 뭘하나 싶어 가만 있었지만, 담번엔 할얘기가 있으니 말이다. ㅋ 흠흠.
여튼 다음 공연 캣츠 기대된다~ ^^
민정언니 기다리다가, 방진의씨, 고영빈씨, 김태한씨등 공연장 바깥에 있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다.
고영빈씨는 거의 바로 코앞에서 보았는데, 배우를 밖에서 본건 첨인지라 어찌해야할질 몰라서 당혹스러웠다. ㅋ
홍경수씨는 지나가는 모습 얼핏 보았다.
음~ 공연은, 두번째 보니 대사가 더 잘들렸고, 더 재밌기도 했으며,
단지ㅣ 아쉬웟던건 배우들 목소리가 많이 쉬었드라. 경수씨 빼고.
홍경수씨는 노래를 크게 부르지 않으셔서 상당히 아쉬웠다. 그 좋은 목소리 좀더 자랑하셔도 되는데.. ㅋ
여튼, 다음 공연은 캣츠라니.. 그 비싼 공연;; 돈모아서 꼭 가야겠다.
음, 담번에 홍경수씨 보면 무대에서 좀더 노래 좀더 크게 부름 좋겠다 야그해야지~ ㅋ
이번엔 지나가는 홍경수씨 잡아서 뭘하나 싶어 가만 있었지만, 담번엔 할얘기가 있으니 말이다. ㅋ 흠흠.
여튼 다음 공연 캣츠 기대된다~ ^^
# by | 2008/06/12 11:02 | about arts&concert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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